요즘 길거리에 PCX, NMAX, 포르자가 깔렸어. '배달 3대장'이라나 뭐라나. 그런데 말이야, 네 주머니에 딱 100만 원밖에 없다고 치자. 넌 뭘 살래? 10만 킬로 넘게 뛰어서 내일 당장 엔진 퍼져도 이상하지 않은 '피식이(PCX)'을 고를래, 아니면 컨디션 짱짱한 VF100P를 고를래? 냉혹한 현실 : 싼 게 비지떡인 이유요즘 중고차 가격이 내려갔다고는 하지만, 싼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야. 배달 3대장 : 검색해 봐. 같은 가격대의 PCX나 NMAX? 사진만 봐도 카울은 너덜너덜하고 적산거리는 10만 킬로를 넘긴 '유물'들이 태반이지. 그런 건 사는 게 아니라 '쓰레기'를 돈 주고 치워주는 꼴이야. VF100P의 우위 : 동일한 금액으로 VF100P를 찾아봐. 연식 좋고 컨디션 쌩..